고작 10초…'병풍 논란'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빗발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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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분량이 실종되자 하차설이 다시금 제기됐다.
해당 방송에서 송지효는 약 10초 남짓한 분량으로 하차설이 제기됐다.
이에 방송 후 '런닝맨' 채널에는 "런닝맨 너무 대충하시네", "프로답게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매번 아쉬움만 남네요", "오디오는 아예 들리지도 않음", "또 하차설 제기될 것 같다" 등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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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분량이 실종되자 하차설이 다시금 제기됐다.
지난 8일 SBS '런닝맨'에서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방송됐다. 해당 방송에서 송지효는 약 10초 남짓한 분량으로 하차설이 제기됐다.
특히 해당 방송이 눈길을 끈 이유는 약 1시간 30분의 방송에서 송지효가 등장한 10초 역시 대부분 리액션을 하거나 단체컷에서만 모습을 비췄다는 것이다. 이에 방송 후 '런닝맨' 채널에는 "런닝맨 너무 대충하시네", "프로답게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매번 아쉬움만 남네요", "오디오는 아예 들리지도 않음", "또 하차설 제기될 것 같다" 등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반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들은 송지효의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들며 "딱 봐도 몸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데 좀 이해하고 넘어가자", "모두가 항상 컨디션이 좋을 수는 없지 않냐" 등 옹호의 발언을 제기하기도 했다.
송지효는 지난 2023년에도 비슷한 이유로 존재감이 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에도 그는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한 차례 하차 요구를 받았다. 이에 '런닝맨'의 주축 멤버 유재석은 웹 예능 '핑계고'에서 "지효가 진짜 노력을 많이 한다. 방송을 보다가 '오늘 지효가 말이 없네' 하는 회차도 있었다"라면서 "그렇지만 지효 역시 이것 때문에 속상해서 '열심히 좀 했어야 하는데' 하더라"라면서 송지효를 감싼 바 있다. 이어 "그래서 우리가 '구차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 다음에 더 열심히 하면 된다'라며 '신경쓰지 말아라'라고 이야기했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2024년에 송지효는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런닝맨' 촬영에 14년 째 임하고 있음을 밝히며 "예능을 이렇게 오래 한다는 생각은 못 해봤다. 그렇지만 이제는 멤버들이랑 정이 들어서 끝날 때까지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 MHN DB, 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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