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4잔"…'음주 뺑소니'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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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 씨가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일 밤 11시쯤 서울 청담동 인근에서 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났다 약 3시간 뒤 지인의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검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이 씨는 첫 조사에서는 음주 운전 혐의를 부인했다가 이튿날 "소주 4잔을 마시고 차를 몰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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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 씨가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일 밤 11시쯤 서울 청담동 인근에서 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났다 약 3시간 뒤 지인의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검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이 씨는 첫 조사에서는 음주 운전 혐의를 부인했다가 이튿날 "소주 4잔을 마시고 차를 몰았다"고 말했습니다.
일단 현장을 벗어나서 음주측정에 혼선을 주는 이른바 '술 타기 수법'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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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전 전북 임실의 한 주택에서 90대 여성과 60대·40대 남성의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노모와 아들, 손자로 확인됐습니다.
아들 60대 A 씨는 2∼3년 전쯤 거동이 불편한 노모를 돌보기 위해 이곳으로 이사 왔으며, 앞서 지난 8일에도 노모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손자가 경찰에 신고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서는 가족의 개인사가 담긴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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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 현장 사진을 자신의 개인 SNS에 올리고 고인을 조롱하는 듯한 문구를 남겼다가 직위해제된 현직 경찰관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A 경위는 지난달 6일 광명에서 발생한 변사사건 현장에 출동했다가 촬영한 현장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 등의 문구를 쓴 사실이 SBS의 보도로 알려지며 도마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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