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J리그 출신 골키퍼 이윤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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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골키퍼 이윤오를 영입하며 골문을 강화했다.
일본 J리그 베갈타 센다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윤오는 이후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와 감바 오사카를 거치면서 일본 무대서 커리어를 쌓았다.
이윤오는 "수원FC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며 "훈련과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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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는 10일 "골키퍼 이윤오를 영입해 기존 골키퍼진의 새로운 선택지를 더했다"고 밝혔다
일본 J리그 베갈타 센다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윤오는 이후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와 감바 오사카를 거치면서 일본 무대서 커리어를 쌓았다.
2021~2022 시즌에는 K리그로 무대로 옮겨 대구FC를 시작으로 경남FC, FC안양 등에서 꾸준히 출전하며 활약했고, 같은 해인 2021에는 AFC U-23 아시안컵 예선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구단은 190㎝의 신장을 바탕으로 공중볼 처리 능력이 강점으로 평가받는 이윤오가 기존 골키퍼진인 양한빈·정민기 등과 함께 골문에 안정감을 더할 자원으로 활약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윤오는 "수원FC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며 "훈련과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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