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윤, 종별테니스 18세 이하 남자 단식 우승
김동찬 2026. 3. 10.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동윤(건대부고)이 하나증권 전국종별테니스대회 18세 이하 남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김동윤은 10일 경북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8일째 18세 이하 남자 단식 결승에서 황주찬(서인천고)을 2-0(6-1 6-3)으로 물리쳤다.
16세 이하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왼손잡이 신재준(양구고)이 김건호(천안계광중)를 2-0(6-3 6-1)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날 같은 학교 이관우와 한 조로 16세 이하 남자 복식에서도 우승한 신재준은 대회 2관왕이 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동윤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yonhap/20260310170151314nanx.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동윤(건대부고)이 하나증권 전국종별테니스대회 18세 이하 남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김동윤은 10일 경북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8일째 18세 이하 남자 단식 결승에서 황주찬(서인천고)을 2-0(6-1 6-3)으로 물리쳤다.
16세 이하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왼손잡이 신재준(양구고)이 김건호(천안계광중)를 2-0(6-3 6-1)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날 같은 학교 이관우와 한 조로 16세 이하 남자 복식에서도 우승한 신재준은 대회 2관왕이 됐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종합2보)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토스뱅크 앱에서 환전 오류 발생…엔화 반값에 거래돼(종합) | 연합뉴스
- 법원, 尹부부 아크로비스타 자택 묶어두기…추징보전 결정 | 연합뉴스
- [WBC] 안현민의 9회 천금 같은 희생플라이는 100만달러 가치 | 연합뉴스
- 무고로 고소당한 쯔양 경찰 출석…피고소인 조사받아 | 연합뉴스
- '대마 소지·흡입' 혐의 시나위 보컬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종합) | 연합뉴스
- 체포영장 발부된 20대 여성, 마약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검거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독극성 농약 넣은 남성 "살인 고의 없었다"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나홀로 지내다 집서 숨져…사망후 상당시간 지나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