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영-김채리, ITF 마안산 복식 우승...정보영 단식 준우승

박상욱 기자 2026. 3. 10.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보영(안동시청)과 김채리(부천시청)가 중국에서 개최한 ITF 마안산 국제여자테니스투어(W15)에서 복식 정상에 올랐다.

정보영과 김채리는 지난 7일 열린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선이판-자오시첸 조에게 6-1 6-1로 완승을 거뒀다.

2번 시드 정보영은 8일 열린 단식 결승전에서 1번 시드 왕지아치와 통산 첫 맞대결을 펼쳤고 1-6 6-7(5)로 패하며 준우승을 달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TF 마안산 국제여자테니스투어에서 복식 우승을 합작한 정보영과 김채리(왼쪽). 김채리 SNS

정보영(안동시청)과 김채리(부천시청)가 중국에서 개최한 ITF 마안산 국제여자테니스투어(W15)에서 복식 정상에 올랐다.

정보영과 김채리는 지난 7일 열린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선이판-자오시첸 조에게 6-1 6-1로 완승을 거뒀다.

두 선수에게 모두 이번 시즌 첫 ITF 복식 타이틀이다. 함께 페어를 이뤄 달성한 첫 국제대회 우승이며 정보영은 통산 4번째, 김채리는 2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정보영은 단식에서도 결승에 올랐다. 2번 시드 정보영은 8일 열린 단식 결승전에서 1번 시드 왕지아치와 통산 첫 맞대결을 펼쳤고 1-6 6-7(5)로 패하며 준우승을 달성했다.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 테니스코리아 쇼핑몰 바로가기

▶ 테니스 기술 단행본 3권 세트 특가 구매

Copyright © 테니스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