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진영, JYP 경영 손 뗀다…설립 30년 만에 전격 '퇴진' 충격

이유민 기자 2026. 3. 10. 16: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박진영 씨가 오는 3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진영은 회사의 사내이사직을 내려놓고 향후 활동 방향을 새롭게 정리할 계획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영은 앞으로도 아티스트이자 제작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진영. 25.5.2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박진영 씨가 오는 3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진영은 회사의 사내이사직을 내려놓고 향후 활동 방향을 새롭게 정리할 계획이다.

박진영은 앞으로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 활동과 후배 아티스트 육성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K팝 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대외 활동에도 힘을 쏟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4년 가요계에 데뷔한 박진영은 가수와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K팝 산업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그는 JYP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다수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배출하며 K팝 시장 성장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영은 앞으로도 아티스트이자 제작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