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특임교수' 유연석, 대학 '9년' 단골집 찾았다…"자주 오던 곳"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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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모교인 세종대학교 강단에 서는 데 이어, 예능을 통해 대학 시절의 추억이 깃든 단골 맛집을 공개하며 남다른 '모교 사랑'을 드러낸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은 유재석, 그리고 게스트 이솜, 김경남, 전석호와 함께 세종대학교 인근을 찾는다.
특히 이번 방송은 유연석이 최근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라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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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배우 유연석이 모교인 세종대학교 강단에 서는 데 이어, 예능을 통해 대학 시절의 추억이 깃든 단골 맛집을 공개하며 남다른 '모교 사랑'을 드러낸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은 유재석, 그리고 게스트 이솜, 김경남, 전석호와 함께 세종대학교 인근을 찾는다. 특히 이번 방송은 유연석이 최근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라 더욱 의미가 깊다.
유연석은 학부 9년에 대학원까지 모두 세종대에서 마친 '찐 동문'이다. 그는 촬영 중 대학 시절 자주 찾던 단골 가게를 소개하며 "학부 시절뿐만 아니라 대학원 때도 정말 자주 오던 곳"이라며 깊은 감회에 젖었다. 과거의 추억을 떠올린 유연석은 후배들과 시민들에게 행운을 선물하기 위한 미션 수행에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유연석은 '상반신 천재'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게임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냄비를 이용한 탁구 게임인 '냄비 탁구' 미션에서 연습 도중 간절하게 "한 번만!"을 외치며 자신만의 필승 각도를 찾아내는 집요함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배우 전석호는 "희망을 봤다"며 감격 섞인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연석은 2026학년도 1학기부터 본명 '안연석'으로 모교 후배들을 직접 가르칠 예정이다. 그는 4학년 전공 수업인 '다중매체연기연구'를 맡아 영화와 드라마 등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전수하며 후배 양성에 힘쓴다. 학교 측은 "성실한 태도와 인성을 갖춘 유연석이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모교의 교수이자 선배로서 단골집을 찾아 '은혜 갚기' 미션에 나선 유연석의 훈훈한 행보는 오늘(10일) 화요일 밤 9시 SBS '틈만 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연석은 예능 활동에 이어 차기작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변호사로 변신, 본업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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