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 Now] 현대차·기아, 톱티어 기후변화 대응력 인정 '결실' 등
![(왼쪽부터) 현대차 안전경영기획팀 임남수 팀장,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 전현철 실장, 기아 지속가능경영팀 이은주 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출처=현대자동차·기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552778-MxRVZOo/20260310160320768uiae.jpg)
■ 현대차·기아, 톱티어 기후변화 대응력 인정 '결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로부터 친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차와 기아는 10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CDP Korea Award)'에서 현대차가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과 수자원 관리 부문 '대상'을, 기아가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기관이 주도해 매년 주요 기업들의 환경 이슈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리더십 A, 리더십 A-, 매니지먼트 B 등 총 8개 등급으로 발표하는 국제적 이니셔티브다. 'CDP 코리아 어워드'는 CDP가 발표한 등급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기후변화 대응 부문의 경우 리더십 A- 이상을 획득한 기업 중 상위 5개 기업에게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이들을 제외한 섹터별 상위 2~4개 기업에게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여한다.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는 리더십 A 획득 기업 중 리더십 점수 1위에게 '대상'을, 2·3위 기업에게 '최우수상'을 수여하며, '우수상'은 리더십 A- 이상 획득 기업으로 대상을 넓혀 상위 7개 기업에게 시상을 진행한다.
이번 평가에서 현대차는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으며, 동시에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도 현대차는 지난해에 이어 '리더십 A'를 획득하고, 그중 최고점을 기록한 1위 업체에게 주어지는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차는 심사 과정에서 △재생에너지 사용량 증가 △전기차 등 친환경 제품 투자 확대 △협력사 탄소 감축 지원 등의 탄소경영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수자원 재활용 확대 △수질오염물질 저감 활동 △해양생태계 복원 사업 등 선도적인 수자원 관리 노력도 인정받았다.
기아는 이번 '2025 CDP 코리아 어워드'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하며 선택소비재 산업 섹터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아는 특히 △수자원 관리 체계 △방류수 수질 관리 △실시간 수질오염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해양생태계 복원 사업 등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를 위해 앞장서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은 "이번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의 우수한 성과는 전사적인 탄소경영 강화와 수자원 관리 혁신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탄소경영과 수자원 운영을 더욱 고도화해 ESG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은 "CDP 평가 기준이 정교해지는 가운데 얻은 이번 성과는 기아가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한 과정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위해 수자원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재생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사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기아, EV 첨단 안전 보조 기술 담은 영상 공개
기아가 전기차의 첨단 안전 보조 기술을 알기 쉽게 풀어낸 영상 <심포니 오브 EV 테크놀로지(Symphony of EV Technology)>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페달 오조작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운전자의 일반적이지 않은 가속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첨단 안전 보조 기술을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주행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의미를 영상에 담았다.
또 전기차 주행 경험을 향상시키는 주행 편의 보조 기술들을 소개함으로써 운전자의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만든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번 영상은 EV3와 EV4, EV5 등 기아의 전용 전기차에 탑재된 첨단 안전 보조 기술들을 하나의 교향곡(Symphony)처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클래식 선율 위에 각 기술들이 어떤 메커니즘을 거쳐 작동되는지를 상세히 보여준다.
영상에 등장하는 기술은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 Pedal Misapplication Safety Assist) △가속 제한 보조(ALA, Acceleration Limit Assist) △아이 페달 3.0(i-PEDAL 3.0) △스마트 회생 시스템 3.0 등 기아 전용 전기차에 적용된 안전∙편의 기술 4종의 작동 원리와 효과를 담았다.
우선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는 주∙정차 상태에서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오조작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기술이다.
전∙후방에 다른 차량이나 벽과 같은 장애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필요 이상으로 빠르고 깊게 밟을 경우, 이를 오조작 상황으로 인식하고 차량 제어에 개입한다.
초음파 센서를 통해 장애물의 위치와 거리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충돌 위험 수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개입한다. 초기에는 구동 모터 토크를 제한해 가속을 억제하고, 장애물에 더 가까워져 충돌 위험이 높아질 경우 제동 시스템을 통해 차량을 정지시킨다.
특히 EV5에 적용된 최신 사양은 장애물 감지 거리를 1.5m로 확대했으며, 조향 방향과 충돌 가능성까지 분석해 제어하는 등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가속 제한 보조는 도로 유형, 차량 속도, 가속 페달 입력 값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일반적인 주행 패턴과 다른 과도한 가속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운전자에게 단계적으로 경고하고 차량의 가속을 제한하는 기능이다.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가 주∙정차 중 페달 오조작 상황에 초점을 맞춘 기술이라면, 가속 제한 보조(ALA)는 주행 중 운전자의 안전을 보조하는 기술이다.
해당 기능은 차량 통합 제어기(VPC, Vehicle Platform Controller)를 중심으로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 구동 모터, 클러스터 등이 연계해 작동한다.
예를 들어, 시속 80km/h 미만 구간에서 가속 페달을 장시간 깊게 밟는 상황이 감지되면 계기판 팝업과 경고음, 음성 안내를 통해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계속 밟고 있음을 인지시킨다. 이어서 VPC가 가속 페달 입력 값을 0%로 처리해 구동 모터의 토크를 제한한다.
앞서 설명한 두 기술이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은 상황을 안전하게 제어하는 기술이라면, 아이 페달 3.0과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은 전기차 주행 경험을 향상시킨다.
아이 페달 3.0은 가속 페달 조작만으로 가속과 감속, 완전 정차까지 가능한 원 페달 주행 기술이다.
회생 제동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감속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며, 브레이크 페달 사용을 최소화해 직관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운전자가 원하는 감속 수준을 조절해 원 페달 주행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진 후진 모두 사용 가능해 도심 주행과 주차 환경에서의 운전자 편의성을 높인다.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은 전방 카메라로 인식한 교통 흐름과 내비게이션 도로 정보를 기반으로 회생 제동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전기차 특화 기술이다.
감속이 필요하지 않은 구간에서는 관성 주행을 확대하고, 코너나 진출입로 등 감속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는 회생 제동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주행 효율을 높인다.
차간 거리 설정과 연계해 회생 제동량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필요시 제동 시스템과 협조 제어해 정차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능동적인 주행을 유지하면서도 전비 향상과 주행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영상을 통해 전기차 기술이 일상 주행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모습을 담고자 했다"며 "기아는 앞으로도 안전과 편의를 아우르는 전동화 기술 고도화를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 한온시스템, 창립 40주년 비전 제시…"글로벌 NO.1 열관리 솔루션 기업 도약"
글로벌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오는 3월 11일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지난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며, 미래 성장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온시스템은 현재 전 세계 50개 생산공장과 3개의 R&D이노베이션 센터를 기반으로 자동차 열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자동차 열관리 분야에서 풀라인업을 제공하는 글로벌 2위 제조사로 평가받고 있다.
한온시스템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40 Years Forward(40년을 넘어, 미래로)'라는 기념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 40년간 축적해 온 기술과 혁신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는 물론 열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한온시스템은 창립 50주년을 맞는 오는 2036년까지 글로벌 No.1 열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기존 자동차 열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최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등 고효율 열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인프라 산업을 주요 성장 영역으로 삼고 관련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온시스템은 자동차 산업의 파트너를 넘어 열관리 기술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핵심 인프라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애프터마켓을 포함한 인접 성장 분야로도 사업을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한온시스템은 지난 40년간 회사의 성장에 기여한 전 세계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40주년 기념품을 배포하고, 각 사업장에서는 한국앤컴퍼니 그룹의 기업문화를 반영한 '프로액티브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수일 대표이사 부회장은 "글로벌 사업 현장에서 보여준 임직원들의 헌신과 품질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한온시스템이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며 "이번 40주년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실행력과 건강한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글로벌 No.1 열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한온시스템은 그동안 추진해 온 운영 효율화 성과를 바탕으로 확보된 재원을 미래 기술과 신사업 분야에 대한 투자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립 50주년에는 자동차 산업을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No.1 열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 현대로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수소전기트램에 이어 현대로템의 수소 모빌리티가 또다시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K-철도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로템은 10일 자사의 수소전기동력차와 수소전기동차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IDEA 디자인 어워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전세계 68개국에서 출품된 1만 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올해 수상작들이 결정됐다.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2023년 수소전기트램으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국내 철도 업계 최초로 글로벌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 이번에 수소전기동력차와 수소전기동차까지 본상을 수상하며 K-철도의 디자인 역량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소전기동력차와 수소전기동차는 현대로템이 개발 중인 수소 모빌리티다. 각각 기존의 동력차(동력이 없는 객차를 끌어주는 차량)와 전동차(각 차량마다 동력원을 탑재한 열차)에 대응되는 철도차량으로 대전, 울산 등에서 운영을 앞둔 수소전기트램에 이어 향후 철도 분야 수소 모빌리티 시장 확대를 이끌어 나갈 전략 모델이다.
현대로템의 수소 모빌리티는△순수함(Pure) △간결함(Simple) △상징성(Iconic)의 3가지 핵심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철도 분야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번에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현대로템의 수소 모빌리티 2종 역시 이러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차종별 특화 디자인을 적용해 수소 모빌리티 라인업의 디자인 다양성과 브랜드 확장성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에 수상한 수소 모빌리티 2종에는 향후 현대로템 수소 모빌리티를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가 될 'H' 형태의 측면 그래픽 디자인이 처음 도입됐다. 현대로템과 수소(Hydrogen)를 상징하는 H 형상에서 점진적으로 퍼져가는 격자 무늬의 그래픽을 통해 수소 모빌리티 확산에 대한 비전을 표현했다.
차종별 세부적인 디자인 특징으로 우선 수소전기동력차는 힘있고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춘 차량 특성에 맞춰 강인한 첫인상을 구현했다. 루프에서 전면창으로 떨어지는 부드러운 라인이 하부로 갈수록 각지고 다이내믹한 라인으로 변모하는 전두부의 조형을 통해 수소 에너지의 지속가능성과 강인함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독창적인 형상을 완성했다.
또 기존 열차에서 많이 쓰이는 원형 헤드라이트와 달리 터널 속을 고속으로 이동하는 빛의 잔상에서 영감을 받아 선형으로 배치한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고안해 수소전기동력차의 역동적인 인상에 힘을 더했다.
수소전기동력차와 달리 수소전기동차는 저상형 구조로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타고 내릴 수 있는 승객 접근성과 수소 에너지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표현한 부드러운 전두부 형상을 갖췄다. 전면의 둥근 라인을 중심으로 와이퍼 회전축, 하단의 충돌흡수부재(CEM, Crash Energy Management)에 별도 커버를 적용하고 전면 상단의 LED 표시기에도 입체적인 볼륨감을 더하는 등 부드러움에 중점을 둔 디자인 요소로 산업적인 느낌을 덜고 따스함을 더했다.
아울러 위아래 이중으로 배치된 얇고 날렵한 주간 주행등이 돋보이는 하이테크한 헤드라이트 형상으로 부드러움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수소전기동차만의 미래지향적 디테일을 더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철도 분야 수소 모빌리티 구현에 대한 현대로템의 고민과 디자인 철학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관련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 철도 전반에 걸친 디자인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 BMW 코리아 미래재단, 2026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2026년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Safety Together)'를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이프티 투게더'는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의식 향상을 통해 성숙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 시행 첫 해임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올해 실시되는 세이프티 투게더 캠페인은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교통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통안전 수칙과 법규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공식 SNS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활용해 캠페인과 이벤트를 운영하며 보다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공식 SNS 채널에서는 '세이프티 투게더'와 연계한 퀴즈 및 댓글 이벤트, 릴스 챌린지, 사연 모집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공식 SNS 채널 이벤트 및 오프라인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함께 제공한다.
더불어, 자동차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 속 다양한 교통 상황별 안전 수칙 △차량 관리 요령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대한 올바른 이해 등 실질적인 교통안전 정보를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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