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지영, 38평 신축 신혼집 클래스..헬스장서 남편과 운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신축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7일 개인 채널에 "가볍게 20분 근력 운동 + 30분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편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이다.
짧은 상의에 레깅스를 입은 김지영은 임신 중인 만큼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신축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7일 개인 채널에 "가볍게 20분 근력 운동 + 30분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편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이다. 짧은 상의에 레깅스를 입은 김지영은 임신 중인 만큼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김지영은 임신 전 49kg이던 체중이 59kg까지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김지영은 결혼 후 38평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이지은, 오후 8시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사망 5주기
- 아들 약혼녀와 불륜한 아버지..길거리서 벌어진 가족 난투극 ‘네 남녀의 치정극’ (히든아이)
- 장나라 소속사, 직원 사망에 "회사 투자 문제와 관련 없다" [공식]
- "유흥업소 한 달 2천만 원 벌어..일하고 싶어" 서장훈 '이해 불가' 사연에 당황
- '왕사남', 천만 터지자마자 '표절 시비'…"장면·설정 너무 흡사" 주장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