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억 준비됐다' ATM, PSG가 원하는 이적료 장전…이강인 재계약 난항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설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이강인은 최근 다양한 이적설과 함께 파리생제르망(PSG)과의 재계약 여부가 관심받고 있다. 프랑스 컬쳐PSG 등은 지난 4일 'PSG는 이강인의 활약에 만족하고 있다. PSG는 2028년 6월 계약이 만료되는 이강인과 계약을 연장하려 한다. PSG의 재계약 제안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은 아직 답변을 하지 않았다'며 PSG의 재계약 제안을 언급했다.
프랑스 막시풋 등 현지매체는 지난 9일 'PSG는 이강인과의 이별이 고통스럽지만 이적료로 4000만유로(약 688억원)를 받아들일 것이다. PSG는 이강인과 2028년 이후에도 계약을 연장하는 것에 대해 신속하게 합의하기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점쳤다.
AT마드리드는 지난 이적시장부터 이강인 영입설이 꾸준히 언급됐다. AT마드리드의 그리즈만은 올 시즌 종료 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 올랜도 이적 가능성이 있고 AT마드리드는 이강인을 대체 선수로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T마드리드의 알레마니 디렉터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 기간 중 파리를 방문해 PSG와 이강인 이적과 관련한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지난달 'AT마드리드의 알레마니 디렉터는 이강인 영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PSG에서 대형 이적 소식이 곧 전해질지도 모른다. PSG의 여러 선수들이 올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그중 한 명이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다재다능함 덕분에 PSG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이적할 수도 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AT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에 실패한 AT마드리드는 다음 이적시장에서 다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최소 4500만유로(약 772억원)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AT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 의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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