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만큼 댄스 실력도 금메달?…"두쫀쿠보다 코르티스" 외친 최가온, 코르티스와 댄스 챌린지

오선민 기자 2026. 3. 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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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보다 코르티스"라 외치던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 코르티스와 함께한 댄스 영상에서 금메달급 춤 실력을 뽐냈는데요. 또 다른 금메달리스트 김길리도 오늘은 스케이트 대신 흥겹게 리듬을 타며 숨겨뒀던 댄스 실력을 펼쳤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cor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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