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고광훈 “‘탑백귀’ 유재석도 신곡 좋다 칭찬” [TD현장]

김지하 기자 2026. 3. 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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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안테나 선배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드래곤포니(편성현 권세혁 안태규 고강훈)의 세 번째 미니앨범 '런런런'(RUN RUN RU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렸다.

편성현은 페퍼톤스의 이장원 역시 "드래곤포니 같은 곡이 나왔다고 응원을 해줬다"라면서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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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안테나 선배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드래곤포니(편성현 권세혁 안태규 고강훈)의 세 번째 미니앨범 ‘런런런’(RUN RUN RU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코미디언 겸 가수 유재필이 맡았다.

이날 편성현은 “대표님(유희열)께서 이번 활동과 앨범을 포함해 병오년부터 엄청난 응원과 모든 좋은 것들은 다 해주시는 것 같다”라면서 “‘이제는 너네의 해’라며 ‘마음대로 다 해’보라고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또 “조금씩 우리 의견에 져주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응원과 조언을 받으면서 기쁜 마음으로 앨범을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편성현은 페퍼톤스의 이장원 역시 “드래곤포니 같은 곡이 나왔다고 응원을 해줬다”라면서 고마워했다.

고광훈은 “유재석 선배가 ‘탑백귀’로 알려져 있지 않나. 타이틀곡 ‘내 마음대로 다 된다!’가 좋다고 해주셨다”라면서 차트 순위권을 기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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