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마테우스, K리그1 2R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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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FC안양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안양의 2-1 승리에 앞장선 마테우스를 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10일 밝혔다.
안양은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됐고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 매치도 안양과 제주의 경기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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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FC안양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안양의 2-1 승리에 앞장선 마테우스를 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10일 밝혔다.
마테우스는 제주와 경기에서 후반 42분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종료 직전 논스톱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안양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안양은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됐고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 매치도 안양과 제주의 경기가 뽑혔다.
K리그1 베스트11데즞 마테우스를 비롯해 미드필더 토마스와 김정현, 수비스 권경원(이상 안양)과 패트릭(부천FC)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K리그2에서는 공격수 페트로프(화성FC)와 미드필더 루이스(김포FC), 프리조(수원FC), 수비수 김대환(화성FC), 이상민(성남FC), 골키퍼 양한빈(수원FC)가 베스트11에 포함됐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정민수 기자 j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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