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 면접 시작 [한강로 사진관]
이재문 2026. 3. 10.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국민의힘이 총선 후보 선정을 위한 공천 신청자 면접을 진행하며 후보 검증 절차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실시했다.
국민의힘은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을 진행한 뒤 여론조사와 정량평가 결과 등을 종합해 공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국민의힘이 총선 후보 선정을 위한 공천 신청자 면접을 진행하며 후보 검증 절차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실시했다. 면접에는 각 지역구에 공천을 신청한 후보자들이 참석해 정치 경력과 지역 활동, 의정 활동 계획 등을 설명했다.

공천관리위원들은 후보자들을 상대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와 정책 역량, 도덕성, 당 기여도 등을 중심으로 질의를 진행하며 총선 경쟁력을 점검했다. 면접은 신청자별로 일정 시간 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됐다.

국민의힘은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을 진행한 뒤 여론조사와 정량평가 결과 등을 종합해 공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심사 결과에 따라 단수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당은 공천 심사를 통해 총선 경쟁력을 갖춘 후보를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표? 여기선 찢습니다!…송은이·강민경·김준수, 대기업도 놀란 ‘파격 복지’
- 장가 잘 가서 로또? 슈퍼 리치 아내 둔 김연우·오지호·김진수, ‘재력’보다 무서운 ‘남자의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