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통증’ 손주영, WBC 8강 마이애미행 불발…오브라이언 대체 발탁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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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호주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팔꿈치 불편감을 호소했던 프로야구 LG 트윈스 손주영이 결국 8강이 열리는 미국 마이애미행 전세기를 타지 못하게 됐습니다.
WBC 대표팀 관계자는 오늘(10일) "어제 호주와의 경기에서 투구 도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된 손주영이 오늘 오전 병원에서 MRI 촬영 결과 상태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한국으로 귀국해 정밀 진단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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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호주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팔꿈치 불편감을 호소했던 프로야구 LG 트윈스 손주영이 결국 8강이 열리는 미국 마이애미행 전세기를 타지 못하게 됐습니다.
WBC 대표팀 관계자는 오늘(10일) “어제 호주와의 경기에서 투구 도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된 손주영이 오늘 오전 병원에서 MRI 촬영 결과 상태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한국으로 귀국해 정밀 진단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손주영의 국내 검진 결과를 통한 정확한 부상 상태 확인 뒤 대체 발탁 선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표팀은 손주영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한국계 메이저리그 불펜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대체 발탁 여부를 고려 중입니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앞두고 종아리 근육통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오브라이언은 지난 8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8강전이 열리는 마이애미와도 가까운 곳에 있어 컨디션 확인 뒤 대표팀에 당장 합류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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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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