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시작' 남해 산기슭 차가운 기운속 수줍게 핀 노루귀꽃[뉴시스 앵글]
차용현 기자 2026. 3. 1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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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인근 산기슭에서 노루귀꽃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성큼 다가온 봄이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기운이 남아 있는 가운데 수줍게 고개를 내민 노루귀꽃은 연보라빛과 하얀 꽃잎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노루귀꽃은 이른 봄 피어나는 야생화 가운데 하나다.
남해 창선면 산기슭 곳곳에 피어난 노루귀꽃은 포근해진 날씨 속에서 봄의 정취를 한층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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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0일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노루귀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뜨려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6.03.10. con@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is/20260310132903426lfle.jpg)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0일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인근 산기슭에서 노루귀꽃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성큼 다가온 봄이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기운이 남아 있는 가운데 수줍게 고개를 내민 노루귀꽃은 연보라빛과 하얀 꽃잎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0일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노루귀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뜨려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6.03.10. con@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is/20260310132903589lgtv.jpg)
노루귀꽃은 이른 봄 피어나는 야생화 가운데 하나다. 겨울이 물러가고 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상징적인 꽃이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0일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노루귀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뜨려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6.03.10. con@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is/20260310132903743exez.jpg)
남해 창선면 산기슭 곳곳에 피어난 노루귀꽃은 포근해진 날씨 속에서 봄의 정취를 한층 더하고 있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0일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노루귀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뜨려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6.03.10. con@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is/20260310132903930ljf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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