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미점검기관 '미점검 사유' 묻는 설문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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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 미점검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진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미점검기관을 대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미점검 사유 등을 분석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을 통한 마약류 의약품 취급내역 보고 이력은 있지만 DUR 점검 내역이 없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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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 미점검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진행된다. 마약류 취급내역은 있지만 DUR 짐검내역이 없는 기관이 대상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미점검기관을 대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미점검 사유 등을 분석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을 통한 마약류 의약품 취급내역 보고 이력은 있지만 DUR 점검 내역이 없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문은 총 8개 문항으로, QR코드에 접속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따로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으며, 요양기호를 비롯해 프로그램명, 소프트웨어 업체명은 입력해야 한다.
이번 조사는 오는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설문 결과는 미점검기관 안내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은 "법령에 따라 의사·약사는 의약품 처방·조제시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시스템 등을 통해 의약품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라며 "미응답 기관의 경우 필요시 유선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