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오늘 파이널 매치…시청자 손에서 탄생할 3대 가왕은 누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역가왕3'가 파이널 매치를 통해 3대 가왕의 탄생을 알린다.
10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최종회에서는 TOP9 홍지윤-차지연-구수경-솔지-김태연-강혜연-이수연-홍자-금잔디가 3대 가왕이 탄생할 결승전 파이널 매치에서 9인 9색 심장 저격 '인생 노래' 무대를 터트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최종회에서는 TOP9 홍지윤-차지연-구수경-솔지-김태연-강혜연-이수연-홍자-금잔디가 3대 가왕이 탄생할 결승전 파이널 매치에서 9인 9색 심장 저격 ‘인생 노래’ 무대를 터트린다.
‘현역가왕3’ 결승전은 총점 4000점을 만점으로 하며, 결승 1차 현장 점수 1200점, 결승 2차 현장 점수 1200점,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이 배점됐다.
먼저, 홍지윤은 결승 2차전 무대에 나서기 전, “안주하지 않는 현역이 되고 싶다. 그런 게 현역이라고 생각한다”라는 결연한 포부를 드러낸 후 마지막이라는 북받친 진심이 폭발한 무대를 선보인다.
차지연은 수수한 한복에 쪽머리, 민낯 투혼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인 후 오열을 이끌어내며 현장을 숙연하게 한다.
구수경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을 선곡해 전매특허의 록 창법을 가미한 ‘트롯스피릿’으로 현장을 휘감는다. 솔지는 “‘현역가왕3’는 잔잔하던 인생에 돌을 던져준 도파민 같은 존재였다”라며 “성인가요 차트에 내 이름이 올라와서 놀랐다“라고 감개무량한 마음을 드러낸 후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선보인다.
10대 파워의 선두 주자 김태연은 눈빛 돌변 무대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내고, “많은 가수들이 은퇴를 결심할 수 있겠다”라는 평가를 받는다. ‘현역가왕3’에 재도전한 강혜연은 지난 1회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하자 “1등 처음 해본다”라고 울컥하고, 간절한 소망과 꿈을 담아 조용필의 ‘꿈’을 열창해 현장 모두의 심장을 울린다.
최연소 참가자 이수연은 이제까지 볼 수 없던 긴장감이 가득한 모습으로 무대 위에 올라 안타까움을 자아내지만, 이내 할머니의 사랑을 떠올린 노래를 뜨겁게 토해내며 현장을 물들인다. 홍자는 “성대결절에 독감에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마지막 무대를 잘하고 싶다”라며 세상을 떠난 팬을 기리는 위로의 노래를 전한다.
금잔디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이 도전 무대는 저에게 너무나 구세주 같은 무대였다”라는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하고, 자신이 옹알이할 때부터 불렀다는 노래 중 한 곡을 선보인다.
제작진은 “결승전 파이널 매치에 돌입하는 9인의 현역이 마지막 무대를 위해 최선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을 쏟았다”며 “드디어 오늘 ‘현역가왕3’의 3대 가왕이 시청자 여러분의 손으로 탄생하게 된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TOP9을 향한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역가왕3’ 최종회는 10일 오후 9시 4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대마 소지·흡입 혐의’ 시나위 김바다, 오늘 구속 여부 나온다 - 스타투데이
- 이현이 아들, ‘명문초’ 다니더니…미국 존스홉킨스 영재 프로그램 합격 - 스타투데이
- ‘대마 흡입 혐의’ 김바다 구속 기로…과거 적발 전력도 재조명 - 스타투데이
- 엔하이픈 정원,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특급 협업…日 영화 OST 부른다 - 스타투데이
- 이효리 또 미담 추가요…발달장애 출연자에 입고온 코트 선물 - 스타투데이
- 핑크빛 한지민, ‘미혼남녀’로 사랑스런 썸녀 등극 [케이팝 헌터스] - 스타투데이
- 짠내나는 ‘영끌’ 건물주…하정우, 배달 알바→변기까지 뚫는 하루 (‘건물주’) - 스타투데이
- 박나래→고인 모독→김재희…논란의 신 접신한 ‘운명전쟁49’ [돌파구] - 스타투데이
- ‘나는 SOLO’ 30기 영숙, 상철과 데이트 중 ‘갑분싸’ 사태 발발 - 스타투데이
- “사람 목숨을 짐승 다루듯”…안현모 경악한 강화 연쇄 실종 살인 사건(‘스모킹건’) - 스타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