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홍석천, 입양 딸 결혼→훈남 예비 사위 공개 “31세 금융업 종사자” (사랑꾼)[결정적장면]

하지원 2026. 3. 10. 1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석천이 예비 사위를 공개했다.

3월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생애 첫 상견례에 나선 홍석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석천은 이혼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홍석천은 "첫 번째 딸이 시집을 간다"는 소식과 함께 부산 사돈댁과 상견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예비 사위를 공개했다.

3월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생애 첫 상견례에 나선 홍석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석천은 이혼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홍석천은 "첫 번째 딸이 시집을 간다"는 소식과 함께 부산 사돈댁과 상견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대한민국에서 나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데 그런 집안과 사돈 맺는 게 보통 큰 결정이 아니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딸 홍주은은 2년 교제한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예비 신랑 임승우 씨는 4년 차 금융업 종사자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상견례 자리에서 조카를 입양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홍석천은 "딸이 표현은 안 해도 자기 혼자 슬픈 구석이 있을 거다. 승우가 너무 밝은 에너지라 고맙다. 주은이 상대가 밝았으면 좋겠다고 대충 생각해왔다. (승우를) 처음 보는데 활짝 웃고 목소리 톤이나 에너지가 좋더라"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