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매일 웃겠네…권상우와 182cm 훈남 아들 눈부신 비주얼

강민경 2026. 3. 10.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아들 룩희 군이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진 사진을 통해 권상우와 룩희 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사진 속에서는 권상우와 룩희 군이 진지한 모습으로 서 있다.

앞서 권상우는 지난달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아들 룩희 군이 한국에 와서 길거리 헌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룩희 소셜미디어
권룩희 소셜미디어
권룩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아들 룩희 군이 일상을 공유했다.

룩희 군은 3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룩희 군의 모습이 담겼다.

룩희 군은 맨투맨 티셔츠를 착용한 모습으로 귀에는 이어팟을 꼽고 있다. 길을 걷던 중 사진에 포착된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이어진 사진을 통해 권상우와 룩희 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룩희 군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권상우는 다른 방향으로 시선을 두고 있다. 아빠와 똑닮은 피지컬과 외모를 자랑하는 룩희 군의 모습이 돋보인다.

마지막 사진 속에서는 권상우와 룩희 군이 진지한 모습으로 서 있다. 해당 사진은 손태영이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룩희 군의 게시물에 엄마인 손태영도 하트(좋아요)를 눌렀다.

앞서 권상우는 지난달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아들 룩희 군이 한국에 와서 길거리 헌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룩희도 신났지 뭐 지금"라고 말했다. 손태영은 "이제 슬슬 좀 피곤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라고 했다. 권상우는 "어제 강남역에서 영화 보고 친구들이랑 집까지 걸어왔대. 대단해"라고 전했다.

권상우는 "제보에 의하면 룩희가 지나가다가 여자한테 몇 살이냐고 번호를 따였대"라고 말했다. 손태영 지인은 "엄청 인기 많을 것 같다. 룩희는 딱 튀잖아"라고 했다. 그러자 손태영은 "홍대 가면 다 튀지 뭐"라고 말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아이들의 학업을 위해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