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과 메인스폰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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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33)이 필리핀 프리미엄 골프장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과 메인 후원 계약을 맺었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이번 파트너십이 단순 후원 계약을 넘어, 아시아 골프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라며 "박성현의 글로벌 인지도와 스포츠 영향력을 기반으로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 골프 콘텐츠와 이벤트를 결합한 새로운 협업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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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박성현(33)이 필리핀 프리미엄 골프장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과 메인 후원 계약을 맺었다.
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10일 "박성현이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과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박성현은 국내 외 대회 출전 시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의 브랜드를 노출하게 되며, 클럽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에도 참여한다.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은 필리핀 클락시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골프 리조트로,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린 코스 설계를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와 뛰어난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장 내에는 호텔 수준의 클럽하우스와 프리미엄 라운지, 다양한 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돼 복합 골프 리조트로 기대를 모은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이번 파트너십이 단순 후원 계약을 넘어, 아시아 골프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라며 "박성현의 글로벌 인지도와 스포츠 영향력을 기반으로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 골프 콘텐츠와 이벤트를 결합한 새로운 협업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중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 대표는 "박성현 프로의 탁월한 실력과 글로벌 영향력은 우리 클럽이 지향하는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박성현 프로의 글로벌 인지도와 경기력을 기반으로 골프 문화를 함께 널리 알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성현은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 필리핀의 아름다운 코스에서 더 많은 골프 팬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성현은 다음 달 2일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시즌 첫 출전에 나선다. 이후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투어인 엡손 투어를 중심으로 대회에 나설 예정이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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