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초 다니는 이현이 子,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

박아름 2026. 3. 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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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첫째 아들의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 합격 소식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홍윤서 군의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 합격 증서가 담겼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후원하는 영재 발굴 프로그램인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는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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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현이 SNS, 홍성기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현이 첫째 아들의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 합격 소식이 전해졌다.

모델 이현이 남편 홍성기 씨는 3월 9일 자신의 SNS에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홍윤서 군의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 합격 증서가 담겼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후원하는 영재 발굴 프로그램인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는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천수 심하은 딸, 도경완 장윤정 아들도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현이는 지난 3월 3일 둘째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알렸다. 이현이 두 아들이 다니는 학교는 학비 1천만 원 대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알려졌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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