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정욱·신현국,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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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설립자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Chief Creative Officer) 박진영, 정욱 대표이사(CEO: Chief Executive Officer), 신현국 JYP America 대표이사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 Chief Strategy Officer)가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2026 Billboard Glob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특히 JYP 박진영, 정욱, 신현국 3인은 올해 1월 전 세계 음악 산업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을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2026 빌보드 파워 100(Billboard Power 100 2026)'의 멀티섹터 부문 12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도 꼽히며 영향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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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설립자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Chief Creative Officer) 박진영, 정욱 대표이사(CEO: Chief Executive Officer), 신현국 JYP America 대표이사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 Chief Strategy Officer)가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2026 Billboard Glob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빌보드는 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리스트를 발표했다. 빌보드는 매해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 세계 음악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를 선정해 공개하고 있다. 2014년부터 2024년까지 '빌보드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Billboard International Power Players)로 발표되었고, 박진영은 2014년 해당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JYP 박진영, 정욱, 신현국 3인은 올해 1월 전 세계 음악 산업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을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2026 빌보드 파워 100(Billboard Power 100 2026)'의 멀티섹터 부문 12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도 꼽히며 영향력을 드러냈다.
지난 1월 빌보드는 "JYP는 2025년 2분기 기록적 매출을 달성했다. 해당 분기에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개최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는 콘서트와 MD 판매 매출이 각각 342%와 356% 급증했다. 게다가 북미에서 열린 13회 공연을 통해 약 49만 1000명 모객 762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이는 빌보드 박스스코어 기준 북미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과 매출을 달성한 K팝 투어"라고 조명해 이목을 모았다. 또한 K팝 기획사의 경쟁력을 아티스트 육성 역량으로 언급하며 JYP가 유수의 아티스트들을 성공적으로 배출 및 육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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