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수현, 新 패션 뮤즈의 탄생...파리패션 위크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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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수현이 첫 파리 패션위크에 출석했다.
신수현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패션 위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서 신수현은 독특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알려진 'Schiaparelli'의 공식 초대로 패션쇼 현장을 찾았다.
한편, 신수현은 파리 패션위크 출석을 마치고 현재 차기작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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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신수현이 첫 파리 패션위크에 출석했다.
신수현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패션 위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미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수현의 등장에 현지 브랜드와 관계자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서 신수현은 독특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알려진 'Schiaparelli'의 공식 초대로 패션쇼 현장을 찾았다. 평소에도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일찌감치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신수현은 개인 SNS를 통해서도 패션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드러내온 만큼, 이번 파리에서의 일정이 더욱 특별하다.
그간 드라마 '스터디그룹', '화려한 날들', '캐셔로' 등 작품 속에서 보여준 걸크러시와 순수한 막내딸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긴 신수현은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과 스타일링을 자랑하며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신수현은 파리 패션위크 출석을 마치고 현재 차기작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제공= Schiaparelli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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