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자식농사 대박…첫째 子은 촬영 감독 둘째 子은 래퍼[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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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 엄마인 개그우먼 김지선이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지선은 지난 9일 "어제 첫째 지훈이가 촬영감독,편집으로 참여한 '하루카와 이도 이야기 (はるかとイドの物語) | A Story of Haruka and Ido'시사회가 있었습니다. 30분 정도 독립영화였지만 지훈이 성격을 알기에 한장면 한장면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공들인 티가 나네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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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네 아이 엄마인 개그우먼 김지선이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지선은 지난 9일 “어제 첫째 지훈이가 촬영감독,편집으로 참여한 ‘하루카와 이도 이야기 (はるかとイドの物語) | A Story of Haruka and Ido’시사회가 있었습니다. 30분 정도 독립영화였지만 지훈이 성격을 알기에 한장면 한장면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공들인 티가 나네요”라고 했다.
이어 “작품의 내용도 좋고,음악도 좋고,지훈이 특유의 색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쉽지 않았을 제작 환경에서 결과물을 만들어 시사회까지 열었다는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시사회에 관객으로 오신 모든 분들이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네요”라며 감격해 했다.
또한 “무엇을 하던 항상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는 지훈아 멋지다!!”라고 응원했다.
김지선의 둘째 아들은 래퍼 시바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년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출연 당시 김지선은 “둘째가 음반을 냈다. 유튜브에서 조회수 300만이 넘었다”고 했고 김용만 “얘 인물이다”며 감탄했다.
지석진 “난 그렇게 생각한다. 요즘 자기 주장이나 자기 계획이 없는 애들이 많은데 자기 계획을 가지고 뛰어가는 게 멋지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김지선은 “나도 개그맨이 된다고 했을 때 예전에는 ‘딴따라다’ 그런 분위기였는데 아빠가 적극적으로 그래 해봐라 라고 했다. 그래서 나 또한 우리 애들을 막는다고 되겠냐. 막으면 몰래 한다”고 했다.
김지선 둘째 아들 김정훈은 과거 SBS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올해 22살로 시바(SIVAA)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얼굴에 피어싱 17개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시바가 김지선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시 시바가 참여한 TEAM TOMODACHI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크게 화제가 됐고, 해당 영상은 8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김지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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