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손잡았다…'아리랑' 팝업 개최 

정혜원 기자 2026. 3. 10. 0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아리랑' 발매와 함께 특별한 팝업을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오전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BTS 팝업: 아리랑'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팝업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했다.

방탄소년단은 신보 제목인 '아리랑'에 걸맞게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머치(Merch.)를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아리랑' 발매와 함께 특별한 팝업을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오전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BTS 팝업: 아리랑' 개최 소식을 알렸다.

팝업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두 곳을 거점으로,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4월 12일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현장 방문은 쾌적한 관람을 위해 '위버스 스팟'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했다. 방탄소년단은 신보 제목인 '아리랑'에 걸맞게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머치(Merch.)를 선보인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인 '뮷즈(MU:DS)'와 손잡고 제작되어 한국 문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다. 협업 물품 외에도 후디와 볼 캡을 포함한 다채로운 제품이 준비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일 위버스샵에서 일부 품목 선판매를 시작하고 20일부터는 모든 물품의 구매가 가능하다. 컴백 당일 20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 내 상품관에서 협업 머치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판매 일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위버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팀의 정체성과 깊은 사랑의 감정을 담은 음반이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7주 연속(3월 4일 기준) 1위를 기록했고, 사전 저장 수치는 지난 7일 기준 400만을 돌파하는 등 전 세계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리랑'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