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F1 더 무비', 올해도 극장서 본다…3월 11일 재개봉

정유진 기자 2026. 3. 1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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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개봉해 52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3월 11일 재개봉한다고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가 10일 밝혔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과정을 담았다.

2025년의 화제작 중 하나였던 'F1 더 무비'는 실제 F1 경기를 보는 듯한 스케일과 속도감 덕에 몰입도 높은 '체험형' 영화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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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 포스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지난해 개봉해 52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3월 11일 재개봉한다고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가 10일 밝혔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과정을 담았다.

2025년의 화제작 중 하나였던 'F1 더 무비'는 실제 F1 경기를 보는 듯한 스케일과 속도감 덕에 몰입도 높은 '체험형' 영화로 사랑받았다. 개봉 당시 흥행 역주행은 물론 CGV 골든 에그 지수 99%를 달성,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한 바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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