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ACLE 8강 진출 도전…정경호 강원 감독 “2차전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골닷컴 2026. 3. 10. 08: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정 감독은 "1차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2차전에 임하게 됐다. 우리 팀은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간절하고 절실하게 하나로 뭉쳐 있다"면서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FC는 10일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마치다 젤비아(일본)와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동아시아권역 16강 2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정 감독은 “1차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2차전에 임하게 됐다. 우리 팀은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간절하고 절실하게 하나로 뭉쳐 있다”면서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장 이유현도 “1차전에서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다. 2차전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선수들 모두 잘 알고 있다”며 “2차전에서 모든 힘을 쏟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그라운드 상태에 대한 질문에 “훈련할 땐 잔디에 물이 뿌려지지 않은 상태라 다소 뻑뻑한 느낌이 있었다”는 이유현은 “다만 잔디 상태는 전반적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훈련이나 경기를 치르는 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경기 전에 물을 뿌려준다면 충분히 좋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라운드 상태가 좋으면 패스 플레이나 슈팅 등 기술적인 부분이 더 정교하게 나올 수 있다.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펼치기에도 좋은 환경이 된다. 패스 플레이뿐 아니라 다양한 기술적인 장면들이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강원FC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