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대회’ 부산 첫 유치…5월 28일 개막
황현규 2026. 3. 10. 08:36
[KBS 부산]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리브 골프’ 한국 대회를 부산이 처음 유치했습니다.
세계 200여 개국 약 9억 가구에 중계되는 이 대회는 오는 5월 28일부터 나흘 간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골프 경기와 문화 공연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됩니다.
부산시는 국내외 관람객 증가로 숙박과 음식 등 지역 소비가 확대되고, 부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황현규 기자 (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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