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나스 타워가 눈앞에…韓 여행객 겨낭한 쿠알라룸푸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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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하면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와 그 앞에서 찍은 인증샷 정도가 전부였다면 또 다른 선택지가 생겼다.
폴커 부르트(Volker Burth) W 쿠알라룸푸르 총지배인은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맞아 W 쿠알라룸푸르는 데스티네이션 호텔이자 도심형 소셜 허브로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며 "미식 쇼케이스와 문화 협업,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여행객이 쿠알라룸푸르 도시의 일부로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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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W 쿠알라룸푸르’가 2026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 여행객을 타깃으로 미식·루프톱·로컬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6시간이면 닿는 거리에 말레이시아·중국·인도 문화가 한데 뒤섞인 도시 쿠알라룸푸르를 호텔 구석구석 담았다. 실제로 지난 2024년 말레이시아를 찾은 한국 관광객은 55만여 명으로, 방문객 국적 기준 8위를 기록했다.


올데이 다이닝 ‘플록(Flock)’은 라마단 기간(3월 20일까지) 동남아시아 전통 요리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바자르 센자 저녁 뷔페를 운영한다.

호텔 안에서 현지를 경험하는 방법도 있다. 호텔 내 현지 전문가 ‘W 인사이더’는 로컬 콘텐츠를 취향에 맞춰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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