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前 동료' 예보아, 베팅 위반 혐의로 MLS 영구 제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던 야우 예보아(28)가 베팅 위반 혐의로 영구 제명됐다.
MLS 사무국은 10일 "가나 출신의 예보아와 데릭 존스(29)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광범위한 베팅에 참여한 혐의가 드러났다. 둘에게 영구 제명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MLS에 따르면 예보아와 존스가 콜럼버스 크루에 속했던 지난 2024년 10월 19일 뉴욕 레드불스와 경기에서 둘은 옐로카드 받는 것에 베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지난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던 야우 예보아(28)가 베팅 위반 혐의로 영구 제명됐다.
MLS 사무국은 10일 "가나 출신의 예보아와 데릭 존스(29)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광범위한 베팅에 참여한 혐의가 드러났다. 둘에게 영구 제명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MLS에 따르면 예보아와 존스가 콜럼버스 크루에 속했던 지난 2024년 10월 19일 뉴욕 레드불스와 경기에서 둘은 옐로카드 받는 것에 베팅했다. 실제로 이날 존스는 옐로 카드를 받았다.
이에 MLS는 "두 선수가 옐로카드를 받으려는 의도를 다른 도박꾼들과 공유했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하지만 당시 베팅이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예보아는 지난 2025년 LA FC로 이적해 1년 동안 활약한 뒤 지난 1월 팀과 계약 해지가 돼 중국 슈퍼리그 칭다오 하이뉴에 입단했다. 존스는 지난해 11월 콜럼버스 크루에서 방출됐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