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미군 "동태평양서 '마약 운반선' 격침‥6명 사망"
유선경 2026. 3. 10. 07:25
[뉴스투데이]
미군 남부사령부가 현지시간 8일, 동태평양에서 마약 밀매 조직 선박으로 의심되는 배를 격침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은 동태평양 마약 밀매 항로를 따라 이동 중이었는데, 마약 운반에 관여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미군은 밝혔습니다.
이 공격으로 선박에 타고 있던 남성 6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군은 지난해 9월부터 카리브해와 동태평양 해역에서 마약 운반선을 겨냥한 '서던 스피어' 작전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45차례 작전을 펼쳐 최소 15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유선경 기자(saysai2@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06145_3701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이란 전쟁은 '짧은 외출'‥매우 빨리 끝날 것"
- "미사일 위력 확대"‥걸프지역 확전 유도하나
- 트럼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마음에 들지 않는다"
- 내란 15개월 만에 "윤과 절연" 선언‥장동혁은?
- 유가 급등하자 동북아 3국 증시 '털썩'‥일본도 역대 3번째 낙폭
- 테헤란 석유 저장고 조준 폭파‥미국, "유가 오르게 무슨 짓이냐"
- '도쿄의 기적' 류지현호‥17년 만에 8강 진출
- 이 대통령 "중동 상황, 최악 대비해야"‥"석유 최고가 지정 이번 주부터"
- '모텔 연쇄 살인' 전격 신상 공개‥20살 김소영
- 윤석열 "출마해 싸워서 이겨라"‥무기징역 선고 다음날 윤갑근 출마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