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미군 "동태평양서 '마약 운반선' 격침‥6명 사망"

유선경 2026. 3. 1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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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미군 남부사령부가 현지시간 8일, 동태평양에서 마약 밀매 조직 선박으로 의심되는 배를 격침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은 동태평양 마약 밀매 항로를 따라 이동 중이었는데, 마약 운반에 관여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미군은 밝혔습니다.

이 공격으로 선박에 타고 있던 남성 6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군은 지난해 9월부터 카리브해와 동태평양 해역에서 마약 운반선을 겨냥한 '서던 스피어' 작전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45차례 작전을 펼쳐 최소 15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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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기자(saysai2@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06145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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