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 통화‥푸틴, 트럼프에 '이란 전쟁 조기 종식 방안' 제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1시간 가량 전화 통화를 갖고 이란 전쟁 상황 등을 논의했다고 러시아 크렘린궁이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란 전쟁의 신속한 종식을 위한 자신의 제안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일각에서 제기된 러시아의 이란 지원설에 대해 "그런 징후는 보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1시간 가량 전화 통화를 갖고 이란 전쟁 상황 등을 논의했다고 러시아 크렘린궁이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란 전쟁의 신속한 종식을 위한 자신의 제안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정상은 또,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과 국제 유가 시장 관련한 베네수엘라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크렘린궁의 유리 우샤코프 외교정책 보조관이 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일각에서 제기된 러시아의 이란 지원설에 대해 "그런 징후는 보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6142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잠시 후 기자회견
- "미사일 위력 확대"‥걸프지역 확전 유도하나
- 트럼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마음에 들지 않는다"
- 내란 15개월 만에 "윤과 절연" 선언‥장동혁은?
- 유가 급등하자 동북아 3국 증시 '털썩'‥일본도 역대 3번째 낙폭
- 테헤란 석유 저장고 조준 폭파‥미국, "유가 오르게 무슨 짓이냐"
- '도쿄의 기적' 류지현호‥17년 만에 8강 진출
- 이 대통령 "중동 상황, 최악 대비해야"‥"석유 최고가 지정 이번 주부터"
- '모텔 연쇄 살인' 전격 신상 공개‥20살 김소영
- 윤석열 "출마해 싸워서 이겨라"‥무기징역 선고 다음날 윤갑근 출마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