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방 담배 냄새”…사유리, 아들에게 ‘노 스모킹’ 경고 받았다

조선경 2026. 3. 1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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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의 금연 경고로 사유리가 흡연 해명을 진행했다.

지난 9일 사유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며 자기 전에 '노 스모킹'을 붙여놓고 간 젠"이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 스모킹(No Smoking)'이라고 적힌 종이가 화장실 벽면에 테이프로 붙어 있다.

이어 사유리는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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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젠 모자. 사진| 사유리 S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의 금연 경고로 사유리가 흡연 해명을 진행했다.

지난 9일 사유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며 자기 전에 ‘노 스모킹’을 붙여놓고 간 젠”이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 스모킹(No Smoking)’이라고 적힌 종이가 화장실 벽면에 테이프로 붙어 있다. 담배 금지를 표시하는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사유리 인스타그램


이어 사유리는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라고 해명했다.

한편, 사유리는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로 얼굴을 알렸다. 2020년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자발적 비혼모로서 아들 젠을 출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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