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기고 숨진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나라가 속한 소속사 관계자가 숨진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MHN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이날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라엘비엔씨는 "앞으로 더 많은 작품 활동으로 배우의 역량을 펼칠 수 있고, 믿고 보는 배우로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장나라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기대된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장나라가 속한 소속사 관계자가 숨진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MHN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이날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MHN 측은 해당 소속사가 투자 문제와 관련해 갈등을 겪고 있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다만 해당 사안과 관계자의 사망이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한편 LAELBnc((주)라엘비엔씨)는 토탈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지난해 2월 배우 장나라를 영입해 전속계약을 맺었다. 당시 라엘비엔씨는 "앞으로 더 많은 작품 활동으로 배우의 역량을 펼칠 수 있고, 믿고 보는 배우로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장나라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기대된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
- "다이어트로 12번 실신" 현아, 살 오른 근황에 “건강해 보여 다행” [핫피플]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
- "예비시댁 인사드렸다"..유깻잎, 최고기 이어 '♥재혼'각 ('X의사생활')
- 송혜교, 손가락 빛낸 커다란 반지 자랑..모자 눌러써도 자체발광 미모 "화보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