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맘' 김지선, 자식농사 대박났다..첫째子 촬영감독 데뷔 "시사회까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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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선이 자랑스러운 첫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김지선은 자신의 SNS 계정에 "어제 첫째 지훈이가 촬영 감독과 편집으로 참여한 '하루카와 이도 이야기(はるかとイドの物語) | A Story of Haruka and Ido' 시사회가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슬하 세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선은 첫째 아들은 국문학을 전공 중이며, 둘째 아들은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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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자랑스러운 첫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김지선은 자신의 SNS 계정에 "어제 첫째 지훈이가 촬영 감독과 편집으로 참여한 '하루카와 이도 이야기(はるかとイドの物語) | A Story of Haruka and Ido' 시사회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30분 정도의 독립영화였지만 지훈이 성격을 알기에 한 장면, 한 장면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공들인 티가 난다"며 "작품의 내용도 좋고 음악도 좋고, 지훈이 특유의 색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쉽지 않았을 제작 환경 속에서도 결과물을 완성해 시사회까지 열었다는 점에 박수를 보낸다"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시사회에 관객으로 오신 모든 분들이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무엇을 하든 항상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는 지훈아, 멋지다!"라고 덧붙이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슬하 세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출산 후 그는 아이들과 함께 SBS '스타 주니어 쇼 붕어빵', '걸어서 환장속으로' 등에 출연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출연,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선은 첫째 아들은 국문학을 전공 중이며, 둘째 아들은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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