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앨범 ‘데드라인’ 빌보드 8위

사지원 기자 2026. 3. 10. 0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블랙핑크(사진)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를 차지했다.

8일(현지 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미니 앨범 '데드라인'은 차트 집계 기간 5만2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Album Units)'을 기록해 8위로 진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블랙핑크(사진)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를 차지했다.

8일(현지 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미니 앨범 ‘데드라인’은 차트 집계 기간 5만2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Album Units)’을 기록해 8위로 진입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판매량과 스트리밍 횟수,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 등을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인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 빌보드는 “CD 판매량이 앨범 첫 주 판매량의 94%를 차지했다”며 “포토카드와 포스터 등이 포함된 13가지 CD 버전이 판매량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블랙핑크는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한 이후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빌보드는 “블랙핑크는 ‘빌보드 200’에서 처음 1위를 기록한 ‘본 핑크’ 이후에 제니, 지수, 리사, 로제 네 멤버 모두 솔로 앨범을 발매해 모두 빌보드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했다.

이번 주 ‘빌보드 200’ 정상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10년 만에 발매한 정규앨범 ‘더 로맨틱(The Romantic)’이 차지했다. 마스가 이 차트 1위에 오른 건 2013년 발표한 정규 2집 ‘언오소독스 주크박스(Unorthodox Jukebox)’ 이후 13년 만이다.

사지원 기자 4g1@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