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앨범 ‘데드라인’ 빌보드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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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사진)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위를 차지했다.
8일(현지 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미니 앨범 '데드라인'은 차트 집계 기간 5만2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Album Units)'을 기록해 8위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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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 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미니 앨범 ‘데드라인’은 차트 집계 기간 5만2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Album Units)’을 기록해 8위로 진입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판매량과 스트리밍 횟수,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 등을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인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 빌보드는 “CD 판매량이 앨범 첫 주 판매량의 94%를 차지했다”며 “포토카드와 포스터 등이 포함된 13가지 CD 버전이 판매량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블랙핑크는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한 이후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빌보드는 “블랙핑크는 ‘빌보드 200’에서 처음 1위를 기록한 ‘본 핑크’ 이후에 제니, 지수, 리사, 로제 네 멤버 모두 솔로 앨범을 발매해 모두 빌보드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했다.
이번 주 ‘빌보드 200’ 정상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10년 만에 발매한 정규앨범 ‘더 로맨틱(The Romantic)’이 차지했다. 마스가 이 차트 1위에 오른 건 2013년 발표한 정규 2집 ‘언오소독스 주크박스(Unorthodox Jukebox)’ 이후 13년 만이다.
사지원 기자 4g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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