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타투 많았지만 다 지워…지울 때 훨씬 아파"

남정현 기자 2026. 3. 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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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몸에 있던 타투를 모두 지웠다고 밝혔다.

나나는 9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이 "예전에 타투가 있었잖아"라고 묻자, 나나는 "저 많았죠. 근데 다 지웠다"고 답했다.

나나는 타투를 지우는 과정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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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나 '짠한형'(사진=유튜브 캡처)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나가 몸에 있던 타투를 모두 지웠다고 밝혔다.

나나는 9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이 "예전에 타투가 있었잖아"라고 묻자, 나나는 "저 많았죠. 근데 다 지웠다"고 답했다.

이어 "지울 때가 훨씬 더 아픈 것 같다"고 털어놨다.

나나는 타투를 지우는 과정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대중이) 궁금해하실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또 "요즘 레이저 기술이 좋아서 흉도 안 남고 깨끗하게 지워진다"고 덧붙였다.

나나는 과거 힘들었던 시기에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타투를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어머니의 부탁으로 타투를 지우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나나는 주지훈, 하지원과 16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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