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타투 많았지만 다 지워…지울 때 훨씬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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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몸에 있던 타투를 모두 지웠다고 밝혔다.
나나는 9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이 "예전에 타투가 있었잖아"라고 묻자, 나나는 "저 많았죠. 근데 다 지웠다"고 답했다.
나나는 타투를 지우는 과정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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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나 '짠한형'(사진=유튜브 캡처)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is/20260310000132510rxry.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나가 몸에 있던 타투를 모두 지웠다고 밝혔다.
나나는 9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이 "예전에 타투가 있었잖아"라고 묻자, 나나는 "저 많았죠. 근데 다 지웠다"고 답했다.
이어 "지울 때가 훨씬 더 아픈 것 같다"고 털어놨다.
나나는 타투를 지우는 과정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대중이) 궁금해하실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또 "요즘 레이저 기술이 좋아서 흉도 안 남고 깨끗하게 지워진다"고 덧붙였다.
나나는 과거 힘들었던 시기에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타투를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어머니의 부탁으로 타투를 지우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나나는 주지훈, 하지원과 16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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