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천금 1타점 희생플라이, 한국 '7-2' 9회만 막으면 '기적' 미국행 보인다 [MD도쿄]
도쿄(야구) = 김경현 기자 2026. 3. 9. 22:01

[마이데일리 = 도쿄(야구) 김경현 기자] 한국이 기적을 일으키기 직전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최종전 호주와의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은 8회말 김택연의 1실점으로 6-2에 몰렸다.
9회 선두타자 김도영이 볼넷으로 출루했다. 곧바로 대주자 박해민이 투입. 계속된 1사 1루에서 이정후의 유격수 땅볼 때 제리드 데일의 송구 실책이 나와 1사 1, 3루가 됐다. 안현민이 외야 뜬공을 만들며 1점을 냈다. 7-2.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한국이 미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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