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23살 연상 남친 근황 공개 “타격 코치로 근무, 같이 살지 않아”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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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가 23살 연상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내가 야구를 좋아하고 네 남자친구가 뛰던 시절에도 메이저리그를 꾸준히 봤다. 꽤 잘했다. 한 해에 미친 듯이 터져서 홈런 50개를 쳤다"며 "홈런 타자가 아닌데 50개를 쳐서 화제가 됐다. 선수 생활이 길지 않고 일찍 끝났다. 메이저리그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만하다"고 스테파니의 남친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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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스테파니가 23살 연상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의 근황을 공개했다.
3월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천무 스테파니가 셀럽 무물보 코너에 출연했다.
스테파니는 “38살, 직업은 노래하는 발레리나”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조금씩 누적되다보면 상처가 되는 말이 큰 인생 고민거리가 돼서 찾아왔다. 스테파니는 잘하는데 왜 안 될까?”라고 고민을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잘되지 않으면 21년 활동을 할 수 없다. 잘하는데 안 된다? 안 된 사람이 어떻게 21년 활동을 하냐. 2년 1개월도 활동 못하는 아이돌이 얼마나 많냐. 어떤 게 터지는 걸 바라는 거냐”고 의아해했다.
이수근도 “너는 재능이 많아서 너한테 주어진 게 많다. 미국도 가고. 너 미국 갔을 때 열애설 나고 그랬잖아. 계속 잘 만나? 나는 결혼한 줄 알았다”며 23살 연상 전 메이저리거 남자친구와 연애 근황도 질문했다. 스테파니는 계속 잘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내가 야구를 좋아하고 네 남자친구가 뛰던 시절에도 메이저리그를 꾸준히 봤다. 꽤 잘했다. 한 해에 미친 듯이 터져서 홈런 50개를 쳤다”며 “홈런 타자가 아닌데 50개를 쳐서 화제가 됐다. 선수 생활이 길지 않고 일찍 끝났다. 메이저리그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만하다”고 스테파니의 남친에 대해 말했다.
서장훈이 남친 근황을 묻자 스테파니는 “구단에서 코치로 일한다”고 답했고, 서장훈은 “코치면 집에 잘 안 들어오겠다. 돌아다니니까”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수근은 “집 비면 가도 되냐”며 미국 여행이 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테파니는 “제가 그 집에 없을 수 있다. 같이 살지는 않는다. 저는 가족이 미국에 있다. 집이 샌디에이고”라고 밝혔다. 이수근은 “샌디에이고는 뭐냐. 고등학교냐”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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