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국제대회 해결사…‘연일 적시타’ 韓 보물 된 NEW 중심타자 문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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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LG 트윈스)이 한국 야구대표팀의 핵심타자로 발돋움했다.
문보경은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간 맹타를 휘두르며 대표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대표팀은 대만전까지 1승2패를 기록하며 수세에 몰렸다.
대표팀은 호주에 5점 차 이상의 승리를 거두며 3점 이상 내주면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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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은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간 맹타를 휘두르며 대표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그는 조별리그 C조 첫 경기 체코전(5일)서 만루홈런을 포함해 5타점을 터트렸다. 두 번째 경기 일본전(7일)서도 타점 본능을 발휘했다. 메이저리그(MLB)서 활약하는 일본의 선발투수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에게 2타점 2루타를 때리며 존재감을 뽐냈다.

문보경은 그 역할을 해냈다. 호주전서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타점을 쓸어담았다. 그는 첫 타석이었던 2회초 무사 1루서 호주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LG)에게 우월 투런포(대회 2호)를 쏘아 올리며 2-0 선취점을 냈다.

문보경은 이를 발판삼아 2026 WBC서는 자신이 지닌 모든 공격 재능을 선보였다. KBO리그서 증명했던 콘택트, 홈런, 타점 생산 능력을 앞세워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새로운 중심타자로 자리매김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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