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우영,'명품 시구' [사진]

손용호 2026. 3. 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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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가 열렸다.

C조는 일본이 3승으로 조 1위를 확정, 8강에 진출했다.

호주가 2승 1패, 대만이 2승 2패, 한국이 1승 2패, 체코는 3패다.

한국 WBC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하려면 호주에 2점 이하로 실점하면서 5점 차 이상으로 승리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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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가 열렸다.

C조는 일본이 3승으로 조 1위를 확정, 8강에 진출했다. 호주가 2승 1패, 대만이 2승 2패, 한국이 1승 2패, 체코는 3패다.

한국 WBC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하려면 호주에 2점 이하로 실점하면서 5점 차 이상으로 승리해야만 한다.

경기에 앞서 그룹 에이티즈 우영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3.09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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