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현행범 체포 '충격'…대마 소지 및 흡연 혐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55)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9일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바다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바다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속초 시내 모처에서 대마를 소지한 채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서 대마가 발견됐으며, 김바다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55)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9일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바다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바다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속초 시내 모처에서 대마를 소지한 채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서 대마가 발견됐으며, 김바다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바다를 상대로 대마 입수 경위와 추가 투약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도주 우려와 범행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김바다는 1996년 시나위의 5대 보컬로 데뷔했으며, 탈퇴 후 밴드 나비효과, 레이시오스, 아트오브파티스 등으로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