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X전미도X박지훈, '왕사남' 미공개 사진 나왔다 "거장항준·미도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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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5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 배우 전미도 소속사 미디어랩시소가 축하의 뜻을 전했다.
9일 미디어랩시소 측은 공식 계정에 "경)왕과 사는 남자 1100만 관객 달성(축) 천만감독 보유 회사가 된 기념으로 삼행시와 함께 거장항준&미도매화 사진 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왕사남'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소속사는 장항준 감독과 전미도의 이름을 활용한 삼행시로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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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5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 배우 전미도 소속사 미디어랩시소가 축하의 뜻을 전했다.
9일 미디어랩시소 측은 공식 계정에 "경)왕과 사는 남자 1100만 관객 달성(축) 천만감독 보유 회사가 된 기념으로 삼행시와 함께 거장항준&미도매화 사진 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왕사남'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장항준 감독의 특유의 재치와 전미도의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소속사는 장항준 감독과 전미도의 이름을 활용한 삼행시로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장: 장항준은 항: 항시 준: 준비된 거장이었다. 전: 전미도의 연기는 미: 미쳤다(p) 도: 도랐다(p)"라며 재치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작품 제목을 활용한 삼행시로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왕: '왕과 사는 남자'를 사: 사랑해 주셔서 남: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로 관객들의 성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절찬 상영 중이니 아직 못 보신 분들은 극장으로 ㄱㄱ"라며 영화 관람을 독려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전미도는 단종 이홍위 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궁녀 매화를 연기하며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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