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식] 신품종 쌀 '중원진미' 보급 확대 업무협약

김형우 2026. 3. 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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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 쌀 '중원진미'의 보급과 유통 확대를 위해 6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는 국립식량과학원, 충북도농업기술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쌀전업농 충주시연합회, 서충주농협, 산척농협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중원진미 기본식물 유지·제공, 보급종자 위탁 생산·공급, 최고품질 쌀 생산, 종자 구매·배포, 계약재배와 수매 확대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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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 쌀 '중원진미'의 보급과 유통 확대를 위해 6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충주대표쌀 중원진미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에는 국립식량과학원, 충북도농업기술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쌀전업농 충주시연합회, 서충주농협, 산척농협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중원진미 기본식물 유지·제공, 보급종자 위탁 생산·공급, 최고품질 쌀 생산, 종자 구매·배포, 계약재배와 수매 확대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중원진미는 도열병과 벼멸구 등에 강하고 재배 안정성이 높으며 밥맛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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