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현역 제주도의원 5명 "하위 20% 통보"
좌동철 기자 2026. 3. 9. 18: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민호)는 9일 선출직 평가에서 하위 20%에 속한 제주도의회 현역 의원 5명에게 이를 통보했다.
앞서 강병삼 민주당 제주도당 선출직평가위원장은 김민호 위원장에게 하위 20% 포함된 의원 5명의 명단을 전달했다.
선출직평가위는 의정활동(38%), 지역활동(32%), 도덕성(20%), 공약 적합성 및 이행(10%)을 평가한 결과, 현역 도의원 5명을 하위 20%에 포함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선출직평가위원장, 공천관리위원장에 전달해 개별 통보
현역 25명 중 5명은 향후 공천심사와 경선득표율 20% 감점
현역 25명 중 5명은 향후 공천심사와 경선득표율 20% 감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민호)는 9일 선출직 평가에서 하위 20%에 속한 제주도의회 현역 의원 5명에게 이를 통보했다.
앞서 강병삼 민주당 제주도당 선출직평가위원장은 김민호 위원장에게 하위 20% 포함된 의원 5명의 명단을 전달했다.
하위 20%에 포함된 도의원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심사점수에서 20%, 경선 득표율에서 20% 감산된다.
이번 평가는 민주당 현역 도의원 27명 가운데 불출마 서약서를 제출한 이상봉 의장(노형동을)과 김경미 의원(삼양동·봉개동) 2명을 제외한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출직평가위는 의정활동(38%), 지역활동(32%), 도덕성(20%), 공약 적합성 및 이행(10%)을 평가한 결과, 현역 도의원 5명을 하위 20%에 포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