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 감독 첫 도전…'우리동네 야구대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첫 감독 도전에 나선다.
KBS 2TV는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다음 달 12일 오후 9시20분 첫 방송한다고 9일 밝혔다.
초보 감독으로 변신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은 각 출신 구단 연고지인 서울, 부산, 충청, 광주에서 야구 꿈나무를 발굴하고 성장시킬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 (사진=KBS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is/20260309174946031ilfy.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첫 감독 도전에 나선다.
KBS 2TV는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다음 달 12일 오후 9시20분 첫 방송한다고 9일 밝혔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스포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초보 감독으로 변신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은 각 출신 구단 연고지인 서울, 부산, 충청, 광주에서 야구 꿈나무를 발굴하고 성장시킬 예정이다.
세대를 넘어 야구로 하나 될 네 감독과 선수단이 만들어낼 뜨거운 케미와 성장 서사에도 기대가 모인다. KBS 2TV는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리틀야구 스포츠 리얼리티로 무해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용돈 얼마 줘야 하나"
- "남사스러워 숨었다" 이범수, 파경 후 첫 심경 고백
- '월세만 130만 원' 이국주, 도쿄 원룸살이 공개…"침대도 없어 소파 취침"
- 유명 女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유' 밝혀졌다
- 전지현·필릭스와 찰칵…마크롱 佛 대통령, 남다른 'K-컬처' 사랑
- 28㎏ 감량한 풍자 턱선 살아있네…얼굴 소멸할 듯 날씬
- 추성훈 "사랑이 유튜브 촬영 거부…눈물 나서 참았다"
- 28기 옥순·영호 다음 달 결혼식 "5월의 신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