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증시전망] 고유가 직격탄 맞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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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주간증시전망' -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오늘 장 초반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급락하면서 한때 코스피 5100이 깨졌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세가 쏟아지며 10% 이상 떨어지기도 했죠. 우리 증시를 떠받쳐온 반도체 업종이 이란 전쟁의 여파로 급등하고 있는 국제 유가에 얼마나 큰 타격을 받을지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모시고 들어보겠습니다.
Q.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뛰면서 반도체 업계에 타격을 주는 게 아닌가 불안한 시선이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Q. 반도체 업계 최대 이슈가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죠. 가장 큰 변수가 중국의 대량 생산일 텐데요. 이렇게 되면 메모리 공급 부족이 예상보다 일찍 해소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Q. 지난주에, 엔비디아의 최대 경쟁사인 브로드컴 1분기 실적 발표가 나면서 시장이 환호했습니다. AI 붐을 되살리기 충분했다고 보십니까?
Q. 브로드컴 이미 2028년까지 필요한 핵심 부품 캐파를 전량 확보 완료했다는 소식까지 들리던데, 엔비디아의 독점 체계를 무너뜨리게 될까요?
Q. 그런 가운데 미 행정부의 AI 반도체칩 수출 통제 가능성은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 실제로 수출 통제가 이뤄진다면.. 우리 반도체 업계에는 어떠 영향을 주게 될까요?
Q. 다음주면 엔비디아 GTC가 있습니다. 여기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가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에 나서게 될 텐데요. HBM4 공급 주도권은 누구에게로 돌아갈까요?
Q.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던질 때 아니"라고 하는데, 외국인이 우리 반도체주를 팔고 있는 상황에 개인도 어느 정도 차익 실현을 해야 하는 건 아닐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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