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공동주택 지원 확대…주거환경·공동체 함께 손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유성구가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확대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에 나선다.
구는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3억 5600만 원을 투입한다.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지원,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지원, 전자투표서비스 지원 등 7개 분야로 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 유성구가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확대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에 나선다.
주민 다수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시설 정비부터 안전관리, 주민 참여 기반까지 함께 손보겠다는 취지다.
구는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3억 5600만 원을 투입한다.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지원,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지원, 전자투표서비스 지원 등 7개 분야로 구성했다.
공동주택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병행한다.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 교육을 실시하고 단지 내 방범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방범·소방 교육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 단지를 상대로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거친 뒤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정한다.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신청은 13일부터 내달 17일까지 구 공동주택과 방문, 우편, 이메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9급 국가공무원 공채 필기 응시율 75%…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 - 대전일보
- 대전·세종·충남 흐린 날씨에 비… 강풍에 안전사고 주의 - 대전일보
-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하기로" - 대전일보
- "알바생이 음료 횡령"… 청주 카페 점주, 고소 취하했다 - 대전일보
- [뉴스 즉설]시도지사 '1 대 15' 기시감, 주호영 앞에 작아지는 장동혁 - 대전일보
- 김영환 "민주당 독주 막고 충북서 압도적 승리 거둘 것" - 대전일보
- 지방경찰청장 인사 단행...대전 백동흠·충남 정호승·충북 신효섭 - 대전일보
- '석기시대' 경고한 트럼프 "이란 파괴 작업 시작도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 대전일보
- [뉴스 즉설]캐스팅보터 충청권 또 싹쓸이? 국힘 17%에 떨고 있는 현직 - 대전일보
- 李대통령, 국빈방한 마크롱과 정상회담…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