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3만 개 전수조사

이준섭 기자 2026. 3. 9.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서구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에 나선다.

생활 속 위치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재난·안전 대응의 기초가 되는 주소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조치다.

구는 지역에 설치된 건물번호판과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약 3만 개를 대상으로 6월까지 현장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정비를 통해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도로명주소 활용 기반을 높여 주민 생활 편의와 재난 대응 역량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망실·훼손·표기 오류 살피고 노후 시설물 정비
대전 서구청사. 서구 제공

대전 서구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에 나선다.

생활 속 위치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재난·안전 대응의 기초가 되는 주소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조치다.

구는 지역에 설치된 건물번호판과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약 3만 개를 대상으로 6월까지 현장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중점 점검 대상은 망실·훼손 여부와 표기 적정성, 시설물 설치 위치의 적정성, 시인성 확보 여부, 전산 데이터와의 일치 여부 등이다.

구는 조사 과정에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즉시 시정하고, 조사 완료 이후에는 망실·노후·훼손·오류 시설물에 대한 정비와 유지보수에 들어갈 계획이다.

구는 정비를 통해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도로명주소 활용 기반을 높여 주민 생활 편의와 재난 대응 역량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